1. 정지를 해제하고 드디어 메일링을 끝냈다. 똥 싸고 다 안닦은 더러운 기분이 한, 두달만에 드디어 덜어낸 거 같아서 좀 괜찮. 근데 이 블로그에 내 글 업뎃한 것도 존나 오래됐는데, 방문자가 꾸준한 거 보면 이글루스에도 나같은 연성러가 갱장히 많구나 하고 또 한번 느낀. 이제 순정과 철벽은 존나 안녕이구나. 쎄굿바. 나... »  보는 사람 없지만 혼잣말
2014/08/07 23:14 by 메모리 4 comments
J.    악몽을 꿨다. 형은 날 더러 도경수를 놓아주라고 했다. 죽은 형이 원망스러웠다. 그렇게 보고싶어할 땐 매정하게도 나와주지 않은 사람이, 꼭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만 나에게 나타난다. 마치, 자신이 신이라도 된 듯한 뉘앙스를 풍기며 도경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完.
2014/08/07 23:03 by 메모리 2 comments
I. 그러니까, 나야말로 사랑받은 적이 없었다. 변백현을 사랑하는 도경수를 보았을 때, 가장 아쉬웠던 건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 이었는데. 도경수는 사랑을 받을만 한 자격이 충분한 사랑스러운 사람이었지만, 나는 그렇지 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I.
2014/08/07 22:59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H.
2014/05/28 21:29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G.
2014/05/28 21:28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F.
2014/05/28 21:27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E.
2014/05/28 21:26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D.
2014/05/28 21:25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C.
2014/05/28 21:24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B.
2014/05/28 21:23 by 메모리 0 comments
... »  [카디/백도] 순정과 철벽 A.
2014/05/28 21:22 by 메모리 0 comments